3월12일 아침
요즘 물가가 고공행진하는 바람에 장보기가 무섭더라구요..식비만 오르는게 아니라 공과금, 의류비, 주유비... 모든 부분에서 오르고 있어서어디서 비용을 줄일까 고심하다가 불필요한 보험을 먼저 정리한 후,영양가는 있지만 비용은 최소한으로 해서 삼시세끼를 모두 집밥으로 해결하자고 마음먹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빵 두 조각에 간단한 샐러드에 요거트를 소스로 뿌리고 그레놀라와 블루베리, 제철사과 1/4에따뜻한 아메리카노를 곁들였습니다. 양상추1통(2,500원/1주분), 케일2묶음(1묶음에 1,000원/1주분), 요거트 2.5리터(쿠팡 8,590원/1주분), 크레놀라(쿠팡6000원정도/2주분), 냉동블루베리(쿠팡10,000원/2개월분), 사과는 명절에 선물들어왔던거 아직도 먹고있어요. 커피는 시중에 파는 아메리카노 ..